오늘 하루 눈 내리는 산책길 by 향기22 2026. 1. 12. 반응형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담고, 커피와 밀크티를 준비해 산책길로 나섰습니다. 언제 눈이 왔는 지, 구석구석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눈발이 살짝 흩날리는 길을 걸으며 콧잔등은 빨개지고 손은 시려웠지만 상쾌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퍼퓸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오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코팜 (0) 2026.01.15 늦은 아침 (0) 2026.01.15 모닝 커피 (0) 2026.01.11 청국장 가루 타먹기 (0) 2026.01.10 눈 소식 (0) 2026.01.09 관련글 코코팜 늦은 아침 모닝 커피 청국장 가루 타먹기